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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의전쟁 43회 크리스 에밀리 3% 기적 미식축구 척수손상 전신마비 재활 졸업식 프러포즈 미국 사랑 감동 이승국 이상민

 장미의전쟁 43회 크리스 에밀리 3% 기적 미식축구 척수손상 전신마비 재활 졸업식 프러포즈 미국 사랑 감동 이승국 이상민

'장미의 전쟁’ 43회에서는 사랑이 만든 기적을 담은 미국의 한 남성의 스토리가 방송됩니다.7월 12일 MBC에브리원 '장미의 전쟁’ 43회에는 척수를 심하게 다친 미식축구 유망주였던 크리스의 이야기가 소개됩니다. 이승국 프리젠터는 출연진들에게 '중‧꺾‧마’라는 단어를 던지며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이상민은 “중학교 때부터 꺾었어요”라고 장난스럽게 말하며 웃음을 주는데요. 이승국은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이라고 말하며 인간의 한계를 넘어선 크리스의 삶을 들려줍니다. 18세였던 크리스는 경기 중에 상대 선수와 충돌하며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옮겨집니다.

수술을 받았지만 척수가 너무 손상되어 전신마비가 되고, 의사들은 '목 아래로 신경이 회복될 가능성이 3%밖에 없다’고 진단합니다. 그러나 크리스는 절망하지 않고 재활에 전념하며 몸을 회복시키기 위해 노력합니다.

그 결과, 학교에 다시 복학할 수 있을 정도로 몸이 좋아집니다.그러나 그는 예전과 같은 활기를 찾지 못하고 우울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