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101회는 이번 주 수요일 밤 9시에 화려한 축제를 선사한다. 대한민국 축구의 레전드들이 ‘골때녀’ 감독으로 변신해 스페셜 매치를 펼치고, 베트남 축구의 아이콘 ‘쌀딩크’ 박항서가 해설위원으로 데뷔하는 등 특별한 게스트들이 참여한다.
또한 시청자 구단주와 함께하는 두 번째 올스타전도 열리는데, 이번에는 약 2배 이상 증가한 1,300여 명의 관중들이 현장에 참여해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사전 관전 신청자가 22,000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골때녀’의 인기가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있다.이날 ‘골때녀’ 선수들은 올스타전을 앞두고 감독들의 스페셜 매치를 지켜보게 된다.
한국 축구의 역사를 만들었던 감독들이 선수로서 필드에 나섰다는 소식에 시청자 구단주와 ‘골때녀’ 선수들은 모두 호기심과 기대를 감추지 못했다. 그러나 감독들은 자신들의 능력에 대해 겸손하게 말했다.
특히 '감독들의 감독’으로 꼽히는 베트남 축구의 영웅 ‘쌀딩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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