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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로또 10회 김용필 X맨 안성훈 박서진 황금기사단 박지현 나의 영토 깜빡이를키고오세요 TV CHOSUN 실직 위기 폭탄 발언 노래 대결 유부남의정석 주부 대통령

 미스터로또 10회 김용필 X맨 안성훈 박서진 황금기사단 박지현 나의 영토 깜빡이를키고오세요 TV CHOSUN 실직 위기 폭탄 발언 노래 대결 유부남의정석 주부 대통령

김용필, X맨 의혹에 휩싸여 실직 위기에 놓인다. TV CHOSUN ‘미스터로또’ 10회에서 13일 방송에 따르면, 황금기사단에서 최저 승률을 기록하고 있는 김요일이 TOP7 대장 안성훈과 대결을 펼친다.

그러나 안성훈이 “김용필은 내가 심은 X맨”이라고 폭탄 발언을 하면서, 황금기사단 단장 박서진의 의심을 사게 된다. 김용필은 아나운서 시절부터 ‘미스터로또’ 황금기사단까지 실직하게 될 수도 있는 상황이다.

X맨 의혹의 진실은 어떻게 될까. 이날 10회 방송에서 김용필은 TOP7 안성훈과 맞붙는다.

지난 방송에서 김용필의 충격적인 승률이 공개되었다. 9주 동안 무승인 박지현을 제외하면, 김용필도 박지현과 한 번 승리한 것 외에는 승리가 없었다. 지난 방송에서도 김용필은 큰 점수차로 패배하면서 황금기사단의 패배를 부른 주범이 되었다.

이에 박서진은 김용필에게 “X맨”이라고 비난한다. 김용필은 “나는 영원한 황금기사단”이라고 반박한다.

그러나 이때 TOP7 대장 안성훈이 “솔직히 말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