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퀴즈 온 더 블럭’ 203회에 출연하는 배우 주현영이 자신의 과거를 솔직하게 공개했습니다.19일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203회 에피소드를 선보이며, 이날 방송에는 배우 주현영이 게스트로 참석했습니다 .주현영은 'SNL 코리아’와 ‘일진에게 찍혔을 때’ 시리즈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신인 배우로, 최근에는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동그라미 역을 맡아 활약하고 있습니다. 유재석은 "주현영씨는 교회 누나 시절에 인기가 많았다고 들었다"고 말하며, 주현영에게 과거를 물었습니다.
그러자 주현영은 "교회에서는 아니고 PC방에서 알바를 했었는데요, 한 번 손님이 음료수와 쪽지를 줬다"고 밝혔습니다. 주현영은 "쪽지에는 SNS 아이디가 적혀 있었는데, 나중에 들어가서 프로필을 확인해보니 꽤 잘생긴 남자였다"고 말하며, "그래서 저도 쪽지를 돌려줬다"고 고백했습니다.
이에 유재석은 "그럼 연애가 됐나?"라고 묻자, 주현영은 "아니요, 그냥 친구 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