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톡파원 25시’ 77회에서는 세계 각국의 흥미로운 이야기와 영상을 공유하는 랜선 여행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주 77회에는 과학 크리에이터 궤도가 출연하여 발명의 역사와 지중해의 아름다움을 소개합니다.
궤도는 세계를 바꾼 두 명의 천재 발명가, 에디슨과 테슬라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에디슨은 2주 만에 특허를 낼 수 있는 놀라운 속도와 창의력을 가진 발명가였지만, 그의 흑역사도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그는 자신의 발명인 직류 전기가 교류 전기보다 우수하다고 주장하기 위해 동물들을 공개적으로 전기로 죽이는 실험을 하기도 했습니다. 반면, 테슬라는 교류 전기와 무선 통신 등 현대 과학과 기술에 큰 영향을 미친 발명가였지만, 그의 인생은 비운과 고독으로 가득했습니다.
그는 비둘기에 사랑에 빠지고 외계인과 대화하려고 시도하는 등 기괴한 행동으로 유명했습니다. 이찬원은 또한 몰타와 아틀란티움이라는 두 곳의 랜선 여행을 즐겼습니다.
몰타는 중동, 아프리카, 유럽의 문화가 어우러진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