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열정의 나라 멕시코에서 온 친구들이 300회 특집으로 한국을 찾았습니다. 그들은 바로 방송인 크리스티안의 아빠와 아빠 친구들인데요.
그들은 모두 현직 코미디언이자 음악가로 활동하고 있는 네 명의 '쇼맨’입니다. 평균 나이 61.5세의 어르신들이지만, 마음만은 열정 많은 청춘입니다.
그들은 한국에 대한 깊은 관심과 흥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궁금해하시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300회 멕시코 편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MBC에브리원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으로, 외국인 친구들이 한국을 방문하고 한국 문화를 체험하는 모습을 담아내는 프로그램입니다. 크리스티안은 이들을 한국에 초대하고 전용 수발러로 여행 일정을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멕시코 어르신들은 동선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버스킹만 염두에 둔 실현 불가능한 여행 계획을 세워 크리스티안을 당황하게 했습니다. 멕시코 어르신들은 공항에서 나오자마자 식당으로 향했고, 한우 곱창구이 전문점을 찾았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