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내일은 위닝샷 8회 이이경 손성윤 신봉선 홍수아 고우리 차해리 테니스 대회 지옥훈련 스피드 체력 승패 로브샷 송은이 손가락 부상 이형택 감독

 내일은 위닝샷 8회 이이경 손성윤 신봉선 홍수아 고우리 차해리 테니스 대회 지옥훈련 스피드 체력 승패 로브샷 송은이 손가락 부상 이형택 감독

내일은 위닝샷, 이형택 감독의 혹독한 지옥훈련에 열정과다 언니들 녹다운! MBN '내일은 위닝샷’8회에서 이형택 감독의 혹독한 지옥훈련에 열정과다 언니들이 녹다운하는 모습이 공개됩니다.

이형택 감독은 2일 열리는 '전국 테니스 동호인 대회’를 앞두고 전 선수들을 상대로 강도 높은 실전 훈련에 들어가 긴장감을 고조시킵니다. 이날 방송에서 이형택 감독은 다소 정체된 듯한 선수들의 실력에 냉정한 반응을 보입니다.

이어 스파르타 훈련을 실시하는데, 손성윤은 고강도 훈련이 계속되자 "왜 혼나는 것 같지?"라며 안절부절못합니다.

이에 ‘맏언니’ 송은이는 "(우리) 혼나고 있어. 진지하게 해야 돼.

(대회까지) 시간이 없잖아"라며 멤버들을 다독입니다. 송은이의 정곡을 찌르는 발언에 선수들은 "방심했던 것 같다.

어떤 훈련이라도 받을 테니, 테니스만 잘 치게 해 달라"라며 다시 투지를 불태웁니다. 특히 송은이는 '맏언니’로서 멤버들의 멘털 관리는 물론 손가락 부상으로 인해 한 손 훈련만 가능함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