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방송되는 SBS '런닝맨’657회에서는 송지효가 준비한 특별한 여름 휴가가 공개됩니다. 송지효는 '2023 런닝투어 프로젝트’의 첫 번째 기획자로서 멤버들을 계곡으로 초대했습니다.
그러나 평화로운 휴가는 잠시, 송지효는 'MC 송’으로 변신해 멤버들에게 물바가지 게임을 시켰습니다. 이 게임은 물바가지 속에서 빈 바가지를 찾아야 하는데, 송지효는 호루라기를 불며 역대급 텐션으로 멤버들을 몰아갔습니다.
멤버들은 물바가지 속에서 심리전을 벌이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그러나 송지효의 지치지 않는 진행에 결국 멤버들은 “너무 춥다!”
, "겨울이 온 것 같다"라며 곡소리를 냈습니다. 송지효는 '2023 런닝투어 프로젝트’의 첫 번째 기획자로 나서며 멤버들을 계곡으로 초대했습니다.
그곳에서는 '멍지효’의 성격에 맞게 물멍 시간을 즐기는데요. 수박과 함께 시원한 물놀이를 하며 여름의 즐거움을 만끽했습니다.
하지만 송지효는 갑자기 'MC 송’으로 변신하며 멤버들에게 물바가지 게임을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