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투어’의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라오스 여행에서 '뽀뽀’와 '키스’에 대한 질문을 통해 자신의 애인들의 반응을 확인해보았다. 그 결과, 김준호는 여자친구 김지민의 충격적인 답변에 화가 나고, 유세윤은 아내의 사랑스러운 답변에 흐뭇해하는 등 희비가 갈렸다.
오늘(4일) 저녁 8시 20분에 방송될 MBN, 채널S 예능 프로그램 ‘니돈내산 독박투어’ 13회에서는 '독박즈’가 라오스의 명소인 블루라군으로 향하기 전에, 교통비를 결정하기 위해 '독박 게임’을 하게 된다. 이번 게임의 룰은 "아내나 여자친구에게 '나랑 키스가 좋아?
뽀뽀가 좋아?'라고 문자를 보내고, 뽀뽀와 키스 중에 소수파인 사람이 독박을 당하는 거야"라고 한다.
이에 유세윤은 "이런 게임은 키스가 좋다고 하는 사람이 독박을 당할 것 같아"라고 예상한다. 그러자 '독박즈’는 모두 문자를 보내고, 김준호가 제일 먼저 답변을 받는다.
김준호의 여자친구인 김지민은 "키스가 싫어"라고 답하고, "술 먹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