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밥, '백반기행’에 출연해 허영만과 맛있는 대결! 히밥이라는 이름을 들으면 누구나 알아주는 먹방 크리에이터가 있죠.
한 달에 2천만 원이 넘는 식비를 쏟아부어 라면 25봉지, 햄버거 30개, 소고기 4kg 등을 먹어치우는 그는 먹방의 신세계를 보여주고 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11자 복근을 자랑하는 히밥은 어떻게 그런 몸매를 유지할 수 있는 걸까?
그 비결이 오늘 밤 8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공개된다. 히밥은 이날 223회 방송에서 허영만과 함께 '한우 특수부위 밥상’을 찾아간다.
히밥은 중국 북경대를 졸업한 유학파로, 현재는 먹방 크리에이터뿐만 아니라 미디어 회사의 CEO로도 활약하고 있다. 자신의 먹방 방식과 중국어 교실, 중국 진출 계획 등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한다.
허영만과 함께 소머리국밥을 맛보는데, 히밥은 "제주 출신이라서 소머리국밥을 먹은 적이 거의 없다"고 말한다. 그러나 히밥은 소머리국밥의 깊고 진한 맛에 반하고, 수저를 멈추지 못한다...
원문 링크 : 식객허영만의백반기행 223회 히밥 먹방 크리에이터 복근 비결 유튜브 북경대 식비 회사 CEO 한우 특수부위 밥상 소머리국밥 부챗살 숯불불고기 제비추리 전골불고기 중국어 진출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