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인수, 첫 관찰 예능 도전! '배우반상회'에서 어떤 모습 보여줄까?
배우 유인수가 첫 관찰 예능에 도전한다. JTBC의 신규 예능 프로그램 '배우반상회'에서 유인수는 다른 배우들과 함께 자신의 일상을 공개하고, 연기와 삶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나눈다.
'배우반상회'는 성장과 변신을 꿈꾸는 배우들이 아지트에 모여 서로의 일상을 관찰하고, 연기와 삶에 대한 고민과 꿈을 공유하는 멤버십 리얼 버라이어티다. 김선영, 조한철, 차청화, 김지석, 장도연 등 연기파 배우들이 반상회의 멤버로 참여하며, 다양한 작품과 캐릭터를 연기하며 대중과 함께 울고 웃는 배우로서의 삶을 들여다본다.
유인수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첫 관찰 예능에 도전한다. 유인수는 2017년 JTBC 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에서 강구 역으로 데뷔한 이후, '열여덟의 순간', '좋아하면 울리는', '지금 우리 학교는' 등의 드라마와 '제비', '사채소년' 등의 영화에 출연하며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해내고, 살벌한 연기력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