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전 엄마의 행방을 찾아라! '그알’이 밝히는 보험설계사 박이순 씨의 실종 비밀!
SBS '그것이 알고 싶다’가 오늘 밤 방송하는 이야기는 24년 전 갑자기 세상에서 사라진 엄마를 찾아달라는 아들의 간절한 부탁이었습니다. 엄마의 이름은 박이순 씨로, 2000년 11월 13일 광주에서 보험설계사로 일하던 중 실종되었습니다.
그녀는 남편을 잃은 후 두 아이를 키우기 위해 여러 직업을 동시에 맡으며 힘겹게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보험 계약을 하러 간다고 한 후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그녀의 마지막 통화 상대는 '아는 동생들’이라고 했고, 그녀의 마지막 흔적은 나주의 한 은행에서 그녀의 돈을 인출한 30대 남성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남성은 돈을 인출한 것은 모텔 504호 남성의 부탁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렇다면 그 504호 남성은 누구이고, 그는 박이순 씨와 어떤 관련이 있었을까요? '그것이 알고 싶다’는 박이순 씨의 실종 사건을 깊이 파헤쳐 보았습니다.
그녀의 휴대전화 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