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MBN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4’에 대해 이야기해 볼까 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10대에 임신하고 출산한 고등학생 엄마와 아빠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리얼 다큐멘터리인데요, 오늘 방송된 31회에서는 두 자매가 고딩엄마라는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그런데 더 충격적인 건, 언니인 최미경 씨가 또 임신을 했다는 거예요. 어떻게 된 일인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최미경 씨와 최보현 씨는 자매인데요, 둘 다 16세에 임신을 해서 17세에 엄마가 됐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언니가 19살이고, 동생이 17살이에요.
언니는 아들을, 동생은 딸을 낳았습니다. 두 자매는 부모님의 이혼으로 어머니 집에서 살다가, 최근에 언니의 집으로 이사를 와서 공동 육아를 하고 있습니다.
두 아이의 아빠들은 둘 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군대에 갔다고 합니다. 두 자매는 아이들을 위해 공부도 하고, 아르바이트도 하면서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방송에서는 언니인 최미경 씨가 또 임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