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가 최근에 본 MBC에브리원의 예능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대해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mc 김준현 이현이와 한국에 처음 와본 외국인 친구들의 리얼한 한국 여행기를 담은 프로그램인데요.
이번에는 덴마크 출신의 훈남 삼형제가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그들의 이름은 라스무스, 윌리엄, 펠릭스, 율리우스입니다.
라스무스는 덴마크의 유명한 모델이고, 펠릭스는 덴마크 최대 은행의 직원이고, 윌리엄과 율리우스는 대학생이라고 합니다. 그들은 라스무스의 친구인 알베르토 몬디와 함께 제주도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제주도에서 그들은 해산물이 풍부한 해물갈비찜을 먹었는데요. 해물갈비찜은 돼지 갈비와 각종 해산물을 매운 양념에 재워서 찜으로 만든 음식입니다.
그들은 해물갈비찜의 맛과 비주얼에 감탄하며 맨손으로 먹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매운맛에 익숙하지 않은 그들은 곧 물을 마시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펠릭스는 청양고추를 한 입에 먹고 눈물을 흘리기도 했습니다. 그는 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