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tvN STORY의 인기 프로그램 '회장님네 사람들’에 대해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전원일기’의 가족들과 다양한 게스트들이 함께하는 토크쇼로, 매주 월요일 저녁 8시 20분에 방송됩니다.
이번 주에는 예수정, 정혜선, 현석의 세 번째 이야기와 배우 강부자의 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이 세 명은 '전원일기’에서 김회장의 세 아들 역을 맡았던 배우들인데요, 그들의 연기력과 인간미가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번 방송에서는 그들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할 것이라고 합니다. 특히, 현석은 '부도 전문 배우’라는 타이틀을 얻게 된 이유와 그로 인한 어려움을 고백할 것이라고 하는데요, 그의 선한 이미지가 오히려 독이 되었다는 사실에 놀랄 것 같습니다.
정혜선은 故 정애란의 후배로서 그녀가 남긴 교훈과 추억을 공유할 것이라고 하네요. 정애란은 '전원일기’에서 김회장의 어머니 역을 맡았던 원로 배우로, 예수정의 친모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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