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가수 이지혜의 근황과 새 앨범 작업 계획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최근 방송된 SBS '강심장VS' 녹화 분에서 이지혜는 자신의 솔직한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특히 이효리의 '레드카펫' 무대 출연을 거절했다가 결국 무대에 섰던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지혜는 "처음에는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는 것이 부담스러워 출연을 거절했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라이브가 되어야 가수다'라는 신념으로 무대에 올랐다고 합니다. 이어 "과거에는 꼴보기 싫은 캐릭터였다"며 자기 디스도 서슴지 않았는데요, 이는 립싱크가 횡행했던 시절에도 라이브를 고집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더불어 이지혜는 새 음반 작업 계획에 대해서도 언급했습니다. 그녀는 이효리에게 "이상순과 작업하기 위해 제주도에 가도 되느냐"고 물어봤다며 "타이밍을 잡고 있다"고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습니다.
멋진 싱어송라이터와의 협업이 기대되는 대목이었습니다. 이지혜의 솔직담백한 토크는 12일 밤 10시 20분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