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라스’에서 딸 송이의 ‘할머니 끼’ 공개…태명은 왜 하와이?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하하가 자신의 셋째 딸 송이에 대한 재미난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송이는 타고난 연예인 성향을 보여주며 '방송 괴물’로 불리고 있다고 한다. 하하는 송이의 태명이 하와이였다는 사실도 공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17일 방송된 '라디오스타’ 850회는 하하, 김새롬, 김혜선, 조정식이 참여한 ‘중.꺾.그.마’ 특집이었다.
MC들과 게스트들은 쉴 틈 없는 토크로 시청자들을 즐겁게 했다. 하하는 지난해 '2023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남자 최우수상을 받았다.
하하는 "후보들도 다 대단해서 상을 받을 수 있을 줄 몰랐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는 자신이 슬럼프에 빠졌을 때 도와준 사람이 있다고 밝혔다.
그 사람은 바로 김구라였다. "상을 받을 때 감사 인사를 못했다"고 말하며 김구라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김구라는 "이 얘기는 꼭 해야 한다"고 하하의 이야기를 뒷받침했다. 김구라에게 도움을 받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