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방송될 불후의명곡 603회는 ‘뮤지컬 디바 최정원’ 특집으로 꾸며졌습니다. 최정원은 1989년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로 데뷔한 뮤지컬 전설로, ‘시카고’, ‘맘마미아!’
, ‘그리스’, ‘브로드웨이 42번가’, ‘지킬 앤 하이드’, ‘마틸다’, ‘프리다’ 등 굵직한 작품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번 방송에는 이지훈, 몽니, 김연지, 라포엠, 김준수, TAN 등이 출연하여 전 세계가 사랑하는 뮤지컬 넘버를 선보입니다.
이지훈은 '노트르담 드 파리’의 ‘대성당들의 시대’, 몽니는 '지킬 앤 하이드’의 ‘지금 이 순간’, 김연지는 '캣츠’의 ‘Memory’, 라포엠은 '오페라의 유령’의 ‘The Phantom of The Opera’, 김준수는 '영웅’의 ‘장부가’, TAN은 '그리스’의 'Summer Nights’를 부릅니다. 각자 자신만의 장르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출연자들이 유명 뮤지컬 넘버를 어떻게 표현할지 기대가 모아집니다.
뮤지컬 넘버 고유의 감동을 자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