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리금 신고에 대하여 매장을 사고 팔때 알아둬야 할 내용이 많습니다. 가게가 인수할만한 값어치가 있는지 상권 및 매출 등 확인해야 할 부분이 많습니다.
이렇게 많은 부분을 따지고 심사숙고해서 계약서를 쓰게 되는데요. 계약서를 쓸때 권리금에 대해 세금을 어떻게 정산할것인지도 양쪽의 합의를 거치게 됩니다.
기본적으로 매도인은 신고를 안하길 원할것이고, 매수인은 신고를 하고자 하겠죠? 하지만 왜 신고를 안하는게 또는 하는게 좋은지 정확히 아시는분은 적습니다.
오늘은 권리금 신고에 따른 내용을 큰 틀에서 정리해보겠습니다. 권리금 신고를 했을때 권리금 신고를 한다는면 매도인은 소득이 잡히게 됩니다.
매수인은 권리금이라는 비용을 지출했다는 증빙자료가 됩니다. 이 증빙자료가 향후 세금처리 부분에서 지출에 해당하게 되죠.
그러다보니 대부분의 매도인은 권리금 신고를 하지 않거나! 또는 권리금에 그 세금을 얹어서 받고자 합니다.
매수인 입장에선 세금신고를 하고 권리금을 비싸게 주느니 신고를 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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