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신림역 1,2번 출구에 연결된 건물이 있습니다. 예전에는 포도몰이라 불렸고 지금은 타임스트림이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해당 건물에는 다양한 시설들이 입점해 있는데요. 영화관부터 각종음식점, 스타벅스, 각종판매점들과 서점까지 입점해 있습니다.
신림역은 예전부터 젊은 유동이 넘치는 상권입니다. 타임스트림은 포도몰에서 이름이 바뀐 후 다시 활력을 찾고 있습니다.
이렇게 사람이 많은곳에서 카페 창업을 하려면 얼마나 돈이 들어갈지 궁금하실텐데요. 이번에 신규로 입점 가능한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토대로 알아보겠습니다.
타임스트림에 권리금 없는 자리는 거진 없습니다. 장사가 잘 되는 건물이라 만기 퇴실하는 경우가 없어서 그렇습니다.
장사가 잘되는 지역에 권리금이 형성되는건 당연한 일입니다. 이번에 진행되는 프랜차이즈 커피 신규의 경우 창업비용이 어떻게 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약 10평 규모에 창업비용은 8500만원입니다. 여기에 보증금과 초도물류비용등을 더한다면 약 1억원이 예상됩니다.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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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스트림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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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몰커피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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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몰카페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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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신림 포도몰 타임스트림 카페 창업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