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개월 아이를 키우고 있는 아빠입니다.ㅎㅎㅎ 비슷한 또래를 키우시는 부모님들의 고민이 비슷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그중에서 저의 큰 고민중 하나는 휴일에 어디를 가야 아이도 즐겁고 저도 스트레스를 덜 받을까입니다.
최근에는 서울숲을 자주 갔었고 아주 만족스러웠었죠. 서울숲이 만족스러웠던 이유는 사람들도 붐비지 않아서 아직은 걷는게 서툰 아기와 부딪힐 요소가 적어서 였습니다.
맨 처음 갔을때는 낮가림도 한참 심할때라 놀이방에서도 잘 못놀았었는데, 서울숲을 뛰어다니면서 신나하는게 너무 좋았었죠. 그래서 서울숲을 강아지 병원 방문겸 많이 갔었는데요.
사가정공원 서울특별시 중랑구 면목동 산50-26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집 근처에서 갈수 있는 한적하지만 넓은공간은 없을까 고민을 해보게 됐습니다. 후보는 중랑천과 사가정공원이였는데요.
중랑천은 다음에 가기로 하고 아침일찍 사가정공원에 다녀와봤습니다. 날씨가 훅훅 바뀌는 때라서 제가 갔을때까지만 해도 아직은 아침이 선선했을때 ...
원문 링크 : 아이와 한적하게 놀수 있는 사가정공원 놀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