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다낭, 호이안, 나트랑에 이어 새로운 여행지인 푸꾸옥으로 다녀온 이번 주 인별 이벤트로 받은 곰돌이를 데리고 처음 떠났는데...비행기 샷 찍고 계속 가방에 넣어다닌 것은 비밀이다 ㅋㅋㅋㅋ 이번 베트남 비행 중 긴 시간을 버티게 해 준 것은 바로 요즘 핫한 디즈니플러스 드라마 북극성 ㅎㅎㅎㅎ 완결된 후 보는 것을 평소 좋아하지만 정서경작가의 각본인데 어찌 참을 수 있으랴. 1~3화를 푸꾸옥 가는 길에, 4~5화는 인천공항으로 돌아오는 길에 보았는데...역시는 역시더라 공개 직후 글로벌 순위를 씹어 먹었다는 표현을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탄탄한 내용의 드라마 첩보와 멜로를 함께 담고 있지만 부조화스럽지 않고 액션씬도 스릴있다 느껴질 정도로 공이 많이 들어갔다 생각되는 드라마 사투리를 많이 지운 강동원도 멋있어 보이는 드라마에 푹 빠져 매주 수요일이 기대될 것 같다. 완결까지 어떤 스토리를 풀어낼 지 기대해보자!
푸꾸옥의 대표 쇼핑센터인 킹콩마트에서 만난 라부부 슬리퍼도 사오고 뷰...
원문 링크 : 베트남 푸꾸옥에서 경남 밀양까지 여행기록과 드라마 북극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