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 이스타항공 ZE561 / ZE562 체크인 수하물규정 좌석 간격 이용 후기 11월 가족과 함께 떠나는 나트랑 여행을 준비하며 여러 항공사를 두고 비교를 했지만, 최종 선택은 이스타항공이었어요. 비엣젯이 시간대나 가격 면에서는 더 경쟁력 있어 보이지만, 4월에 혼자 다녀온 나트랑 여행 경험이 그 판단을 바꿔놓았기 때문이지요. 1.
이스타항공 선택 이유 지난 여행에서 비엣젯을 이용했는데 출발 지연부터 시작해 좁은 좌석 간격과 시트 쿠션 자체가 거의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단단해 5시간 가량의 비행이 꽤 힘들었어요. 혼자라면 참을 수 있겠지만, 가족에게는 더 좋은 것만 주고 싶은 마음 여행의 첫인상이 비행기로 인한 피로감으로 시작되는건 아쉬울테니 비용이 조금 더 있더라도 이번 나트랑 가족여행은 이스타항공을 이용하기로 합니다.
한국 국적기라는 기본 신뢰도 외에 좌석의 쾌적함을 기준으로 선택한 이스타항공. 아시아나나 대한항공처럼 프리미엄 감성은 아니지만, 실제로 탑승해보니 편안하게 오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