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남매가 함께 떠난 나트랑 여행의 첫 일정으로 선택한 판랑사막 프라이빗 투어. 공항 도착 후 출발하는 일정으로 인파 없는 사막 일출을 여유롭게 즐기고, 가족 사진까지 찍을 수 있어 우리의 첫 여행을 기념할 수 있을 것 같기에 선택했어요. 1.
판랑 선라이즈 프라이빗 투어 나트랑 여행에서 판랑은 단순한 사막의 의미만이 아닌, 베트남 본토 최남단의 황금 모래 + 바다 뷰가 어우러진 인스타그램 명소. 가족, 커플 여행자들이 새벽에 가면 뜨거운 열기를 피할 수 있고 하루를 2배로 만들어주기에 효율적인 여행으로 시작할 수 있어 선라이즈 투어가 은근 인기입니다.
여럿이 함께 움직이는 조인투어와 달리 우리만의 리듬에 맞춰 이동하니 불필요한 대기가 없다는 점도 매력적! 무엇보다 깜란 공항에서 판랑 사막으로, 사막에서 깜란 리조트까지 이동하는 동선에 조용하고 편하게 갈 수 있는 Khoipham 프라이빗 단독 투어로 자연스럽게 마음이 기울었어요. 2.
깜란공항 픽업 후 이동 동선 나트랑에 새벽 1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