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선 유류할증료가 드디어 내려갑니다. 사상 최고 수준이었던 33단계에서 27단계로 무려 6단계 하락.
여기서 중요한 건 유류할증료는 탑승일이 아니라 발권일 기준이라는 점이에요. 즉, 7~8월 여름휴가를 계획 중이라면 항공권 결제는 조금만 기다렸다가 6월 이후 발권으로 넘기는 것만으로도 수십만원 가까이 아낄 수 있게 됩니다.
이럴 때 가장 중요한 건 단순히 어디가 저렴한가보다 아낀 비용으로 여행 만족도를 얼마나 끌어올릴 수 있느냐인데요. 객실을 업그레이드할 수도 있고, 평소 부담됐던 풀빌라나 료칸에 투자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6월 유류할증료 인하 타이밍에 맞춰 여름휴가 해외여행 추천 BEST 4 여행지를 여행 스타일 중심으로 정리해봤습니다. 최고의 가성비로 누리는 5성급 호캉스 베트남 다낭 & 호이안 실패 확률 낮은 여름 휴가의 정석, 베트남 다낭 & 호이안입니다.
다낭 & 호이안 (Danang, Hoian) 비행시간 : 약 4시간 30분 시차 : 한국보다 2시간 느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