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또 옮겼어요.... 창으로 들어오는 햇볓 생각에 창가로 바짝 놨었는데...
아무래도 너무 불편할것 같아.... 이더위에 땀을 뚝뚝 흘리며..
이게 무슨 짓인지~~ 식물들 늘인건 빼고..^^ 수영장 탓만 ㅎㅎ 미니마 작으면서도 새침한 얼굴이 너무 귀엽고 예뻐서.. 한동안 죽이고 들이고를 반복했었는데...
포기하니... 오래살아주네요......
너무 바라봐주고 기대하니 부담스러웠었나ㅠㅠ 이제부터 방치해 주겠어~~~~!!!! 핑크프릴 물좋아하는 핑크프릴....
걸이대에서 꼬질꼬질하게 말랐네요.... 자리를 바꿔줘야겠어요..
즐거운날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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