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자동차에 있어서 냉각수와 부동액은 같은 개념 입니다. 차량의 엔진 미션등을 냉각해주는 냉각수는 겨울에 얼면 안되기 때문에 부동액이어야 합니다.
따라서 외국에서는 Antifreeze+Coolnat 라고 표기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얼지않는 냉각수 라는 뜻이죠 차량의 냉각수는 최근 들어서 대부분 보조탱크가 있고 보충이나 교환또한 보조탱크를 이용해서 할수있게 되어있습니다.
연식이 오래된 차량의 경우는 라디에이터 상단에 주입구가 있죠. 냉각수는 차량운행시엔 약 100도 가량이기때문에 내부시스템에 상당한 압력이 차있으므로 운행직후엔 절대 저 뚜껑을 열어서는 안됩니다.
기준치 이상의 압력이 발생할경우엔 뚜껑이나 기타 압력제어 시스템에 의해서 외부로 빠져나가게끔 되어있구요 엔진이 오버히트 되거나 냉각수에 공기가 많이 포함되어있을경우에 냉각수를 뿜어내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따라서 냉각수는 추울때보다는 더울때 보다 잘 관리해야 하며 이론적으론 소모될일이 별로 없지만 다양한 이유로 냉각수가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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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여름철 냉각수 관리 #전차종 #국산차 #수입차 #부동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