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 바버샵이 한창 생길 때 홍대에서 4만원주고 머리를 깎았던 적이 있습니다.사실 그 때는 지금처럼 리젠트, 포마드 컷이 대중적이지 않았기 때문에아메카지, 밀리터리, 클래식 패션에 하던 머리가 그런 류의 머리였던 것 같습니다.물론 홍대 그 바버샵도 컷도 훌륭하고 마음에 들었지만,가성비를 고려해보면 미용실에도 사진만 보여주면 비슷하게 깎을 수 있었기에 재 방문은 없었습니다.그러던 어느날, 충북대 근처에 바버샵이 생긴것을 우연히 알게 되었습니다.홈플러스를 가던 길에 엥? 뭐지?
바버샵이? 충북대에?
다음에 가보기로 다짐하고, 시간이 남아 오늘 결국 방문하게 되었습니다.바버샵의 이름은 비캄 바버샵이고 네이버에..........
청주에도 바버샵이 생겼다? 청주 충북대 비캄바버샵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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