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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메뉴소개 로스+치킨까스 창동이치돈까스

 오늘의 메뉴소개 로스+치킨까스 창동이치돈까스

1. 씹는 맛이 살아있는 든든함, 로스(등심)카츠 먼저 이치돈까스의 기본 내공을 알 수 있는 로스카츠입니다.

등심 특유의 탄탄한 육질 덕분에 씹는 맛이 아주 훌륭해요. 적당히 포함된 지방층이 튀김옷과 어우러져 씹을수록 고소한 풍미가 입안 가득 퍼집니다.

잡내 없이 깔끔하게 손질된 고기에 바삭한 빵가루가 입혀져 '겉바속촉'의 정석을 보여주네요. 2. 담백하고 부드러운 매력, 치킨까스 로스카츠가 묵직한 한 방이라면, 치킨까스는 부드러운 반전 매력이 있습니다.

닭안심 부위를 정성껏 조리해 전혀 퍽퍽하지 않고 결대로 찢어지는 부드러움이 일품이에요. 돈까스 소스와도 잘 어울리지만, 치킨까스 특유의 담백함 덕분에 질리지 않고 계속 들어가는 마성의 메뉴입니다. 3.

왜 이 세트인가요? (환상의 밸런스) 돼지고기와 닭고기를 한 번에 맛볼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에요!

로스: 진한 고기 맛과 든든한 포만감 치킨: 가볍고 부드러운 식감과 깔끔한 뒷맛 이 두 가지를 번갈아 먹으면 식사 끝까지 지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