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 천연 틴트 왜 특별할까요? 요즘 틱O 에서 자부 보이는 틴트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입술 위를 물들이는 천연의 붉은빛 아커파씨(Aker Fassi)는 모로코 여성들이 수백 년 전부터 사용해온 전통적인 천연 착색 화장품입니다.
틴트가 부담스러운 분, 자연스러운 물든듯한 느낌의 틴트를 찾는분에게 딱인 제품이죠 양귀비 꽃잎과 석류 껍질을 말려 만든 이 틴트는 화학 성분 없이도 자연스럽고 오랜 시간 유지되는 발색이 가능합니다 아커파시(Aker Fassi)란? - Aker : 착색 - Fassi : 모로코 페즈 지방(Fes)에서 유래 → 모로코 전통 붉은 착색제라는 뜻 보통 빨간 테라코타 접시에 양귀비꽃잎과 석류껍질를 갈아넣어 건조 후 굳혀 만든 형태로 판매되며 물이나 장미수로 적셔 사용합니다.
이렇게 사용해요 (전통 방식 그대로) 1. 테라코타 접시를 물에 살짝 적십니다 2.
손가락이나 붓으로 가볍게 문질러 색을 묻힙니다 3. 입술, 볼에 톡톡 두드리듯 바르면 → 자연스러운 생기 있는 ...
원문 링크 : 모로코 여자들이 쓰던 아커파시틴트 착색력 좋은 천연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