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학교 졸업한지 벌써 38년전 80년대 초등학교가 아닌 국민학교. 나무의자와 책상.
그리고 나무와 갈탄이 기억에 남는 세대. 그런 친구들과 일년에 한번씩은 꼭 만나는 동창회.
다시 그때로 돌아갈수는 없지만 반백살 살다보니 어렸을적 추억이 지금의 나를 완성 하는것같다. 다음 모임때도 늘 건강하게 잘들 지내기를 바래본다....
묵동초등학교 6학년 11반 동창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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