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CC로 봄 꽃놀이 갔는데.... 4월 인천국제CC 라운딩 날씨도 좋고 바람도 없고 4월 10일 정도면 흐드러지게 핀 벗꽃과 목련을 기대했는데 아직 필드는 추운가 보다. 다음주면 거의 절정을 이룰것같은데....
이번 동반 라운딩에 인천국제CC 회원이 3명이나 되는데 예약잡기가 힘들다. 그늘집에서 느긋하게 식사하고 담소를 나눌 시간적 여유까지 있는거보니 골프 시즌이 왔긴왔나보다. 4월 인천국제CC 라운딩 이제 80대 타수를 위해 열심히 연습하는 골린이 드라이버 오늘도 한번도 안죽었다.
역시 필드 비거리는 200M 못넘긴다. ㅠㅠ 190M에서 왔다갔다.
아이언은 자신있게 90% 거리와 방향이 맞는데 문제는 그린 주변 어프로치. 생각대로 스핀이 먹지않고 구른다.
데굴데굴... 그래도 반대편까지 넘어가지 않으니 다행.
이번 라운딩에도 버디 찬스 3번이나 왔는데 파로 마감. 아쉽다.
다음주 라운딩이 기대된다.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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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4월 인천국제CC 아직은 흐드러진 벗꽃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