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단위 출조시 편하게 쉴수있는 방갈로가 있는 문화낚시터 정식 개장전 출조이후 오랜만에 출조. 파주 문화낚시터.
이제는 대물방생터 또는 자이언트 방생터라 더 많이 불리는곳. 대물 향어와 잉어의 자원관리를 철저히 하는곳.
그리고 좋은 포인트에 자리잡고있는 방갈로가 있어서 편하게 낚시 할수있는곳. 낚시를 워낙 좋아하는 다음주 출국하는 유노와 다음달 군입대하는 미노랑 추억 만들기 출조.
파주 문화낚시터 파주 문화낚시터 컨테이너 방갈로에는 에어컨 그리고 티비가 있고 다만 취사는 불가 출조한 날은 날시가 서늘해서 에어컨은 필요없었지만 뜨끈한 방바닥에 등 지지고 있는 재미가 있었다. 방문을 열면 바로 저수지가 보이는 재밌는 구조.
워낙 사이즈가 좋은 향어들이 많아서 미노가 잡으면 유노가 뜰채질. 유노가 잡으면 미노가 뜰채질.
아빠로써 그런걸 보는 내내 흐믓한 출조였다. 내년에 미노가 군휴가에 맞춰 입국하면 다시 꼭 오자는 유노.
둘다 즐거웠나보다. 낚시터 전체적으로 비오는 우중충한 날씨였지만 ...
원문 링크 : 가족단위 낚시의 파라다이스 파주 문화낚시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