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물 향어는 없지만 마릿수 향어를 채비 구분없이 쉽게 낚을수 있는곳. 제천 은성낚시공원 제천 은성낚시공원 아내의 처가 집안 전체 2박3일 나들이.
그 첫날. 대물로 유명한 명암낚시터로 출조 계획을 세웠다가 늦잠자는 바람에 은성낚시공원으로 목적지 변경.
잡이터가 아닌 손맛터이기에 향어및 잉어, 붕어의 자원이 어마어마하다. 그만큼 피곤한 낚시도 동반이다.
본격적으로 해가 뜨거워 지기전에는 사선낚시로 받아먹는 향어 공략. 캐스팅하고 사선 정렬되기전에 낚시대를 뺏기는 경우가 많아서 십여수 하고 바로 외통낚시로 전환.
무겁게 바로 바닥으로 떨어지는데도 덤빈다. ㅎㅎㅎ 손맛터라 입질이 짧음에도 불구하고 시원시원한 외통낚시만의 찌빨림이 좋다.
서너시간 낚시에 수십수. 제천 은성낚시공원 제천 은성낚시공원 제천 은성낚시공원 제천 은성낚시공원 입질이 예민한 손맛터일수로 찌맞춤을 통한 외통낚시와 사선낚시가 마릿수 보장 1푼정도 부력에 편납으로 몸통 수면 맞춤.
손맛터는 자원이 많더라도 지속적인 바늘의 ...
원문 링크 : 제천 은성낚시공원에서 외통낚시로 쉽게 향어 잡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