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모월지 보팅에 배스 마릿수는 의미 없었다. 이번에는 의도한 평일 출조.
그냥 배스가 갑자기 보고싶었다. 급하게 로드및 테클박스 점검해보고 아내를 구워삶아 동행 출조 감행.
출조지 서산 모월지. 아침 7시 도착.
서둘러 보팅준비하고 하류 펌프장에서 바로 시작. 어.....
입질이없다. 설마 불꽃 버징을 생각했는데...
거의 만수에 탁도가 기가 막혔는데... 역시....
수온이 낮다. 차갑다.
펌프장 건너편 중간부터 물가쪽으로 공략. 마름과 수초가 많이 자란곳은 따뜻하다.
배스는 역시 온도에 민감하다. 서산 모월지 배스 모월지에서 온탕 지점을 잘 찾으면 5타 1방입니다.
서산 모월지 배스 서산 모월지 배스 마름이 잘 피어난곳을 찾아서 돌아다니다 보면 수심이 조금은 낮다. 모월지는 평지형 저수지라서 크게 수심 변동은 없지만 최고 3m까지 어탐에 찍힌다.
그런곳은 수중 바닥에서 이제 마름이 피어나오기 시작하고 수심이 2m이내는 마름이 수면을 덮었다. 거기기 포인트...
수온이 따듯한다...
원문 링크 : 냉탕과 온탕사이 서산 모월지 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