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프로님과 필드 레슨겸 다녀온 파주 타이거CC 파주 타이거CC 파주 타이거CC 일주일에 두번 2시간씩 골프 프로님에게 개인 레슨. 이제 4번 수업.
그동안 배웠던것들을 필드에서 다시 한번 점검하는 찬스가왔다. 새벽에 일어나 출근전 연습장에서 1-2시간 연습하고 사우나하고 출근하고 일주일에 한번정도 필드나가고 이렇게 하니 잔디에 대한 두려움이 없다.
레슨 받으면 좋은점 1번. 샷에 대한 믿음이 생긴다.
거리는 더불어 따라 오는거지만 이 스윙에 대한 자신감이 없다면 뭐 다 필요없지 않을까? 이런 모든걸 점검하기위해 파주 타이거CC 3부 노캐디로 라운딩을 시작한다.
골프 입문 1년 5개월만에 82타. 파주 타이거CC 연습장에서 숏 어프로치 거리 5-50M를 늘 해왔다.
띄우는거 굴리는거 이렇게 저렇게 물론 필드 상황에 따라 변화가있어야하지만 적어도 나한테는 띄우는게 훨씬 편했다. 그리고 퍼팅연습을 라운딩전 1시간 프로님께 집중적으로 레슨받고 받은 결과는 거리감과 라이 읽는것는 거의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