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인데 그린이 땡땡 얼었다. 겨울철은 10시이후로 티오프하는걸로 연습 많이하고간 홈그라운드 인천국제CC 예약을 바뻐서 놓친게 한이된다.
잔여 시간대가 오전 7시 전후. 다행이 8시12분 한자리 남아서 예약하고 기다렸는데 하필이면 어제 오늘이 이번달 들어 가장 춥고 영하의 기온까지.
아침 기분좋게 드라이버 날려주고 2온 올렸는데 헐.... 그린이 얼었다.
골프공이 미끄려져간다. 게다가 어프러치 어슬프게 하면 바로 탱탱볼.
햇살좋은 곳은 그나마 다행이지만 온통 하얗게 서리가 내려않은 그린을 보니 급 우울해진다. 이런건 연습 안해봤는데.....
암튼 뭐 기분좋게 재미나게 좋은 시간 보내고왔다. 다음주 안산 제일CC 초청 라운딩을 위해 오늘도 열심히 일하며 연습한다.
좋다. ㅎㅎㅎ 인천국제CC 라운딩 인천국제CC 라운딩 인천국제CC 라운딩 인천국제CC 라운딩 인천국제CC 라운딩 인천국제CC 라운딩 인천국제CC 라운딩 인천국제CC 인천광역시 서구 도요지로 37 인천국제C.C 이 블로그의 ...
원문 링크 : 암튼 겁나 추었다. 인천국제CC 라운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