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그라운드 인천국제CC 버디와 파 그리고 즐거움 1월 한겨울 기온이 영상 8도. 그리고 바람 한점없는 날씨.
따스한 햇볕 아래서 제대로 라운딩을 즐긴 인천국제CC. 오늘도 늘 같이 하는 회원님들과 그리고 싱글 플레이어로 소문난 고수 1분 초빙. ^^ 오늘 드라이버가 제대로 들어간다. 4번홀 캐리 240M 이상 해저드 넘겼다.
OB없이 해저드없이 패널티 없이 18홀이 즐거웠다. 따박따박 잘 날렸는데 아쉽게도 전반전 라운딩때는 그린이 전부 얼어서 고생했다.
그래도 버디와 파로 오늘 스코어는 만족. 이번주 청라 현장, 고양동 현장, 송도 현장 다니느라 정신없었다.
그와중에 부천 신규 현장이 생겨서 기분도 좋다. 온라인상으로만 소통하고 1차 물량 출고 완료.
다음주 현장 미팅 잡혔다. 그리고 다음주에도 내내 고양동 현장과 청라 현장 1차 물량 타일 출고.
좋다. ㅎㅎㅎ 인천국제CC 인천국제CC 인천국제CC 인천국제CC 원더클럽 클럽72 인천광역시 중구 공항동로 392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원문 링크 : 2026년 진정한 첫 라운딩 인천국제C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