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수원 손해사정사입니다.
오늘 포스팅은 '혈액투석 환자의 고도 질병후유장해(80%)'에 관한 내용입니다. 투석 환자가 고도 후유장해를 인정받기 쉽지 않은데, 어떻게 80% 이상의 장해를 인정받을 수 있는지 그 세 가지 방법에 대해 간단히 설명드리며, 그 과정에서 발생 가능한 문제와 해결 방안도 말씀드리겠습니다. 1.
투석과 후유장해 75% 장해 '비뇨생식기 기능을 잃었을 때'라 함은 장기이식을 하지 않고서는 생명유지가 불가능하여 혈액투석, 복막투석 등 의료처치를 평생토록 받아야 할 때를 말합니다. 이때 후유장해 지급률은 '75%'입니다.
예를 들어 질병 후유장해 보험 가입금액이 3,000만 원인 경우에는 '2,250만 원(3,000만 원 x 75%)'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고도 질병후유장해 인정될까?
신장 기능이 완전히 무너진 상태의 투석 환자는 75% 후유장해를 인정받을 수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고도 질병후유장해는 '장해 지급률 80% 이상'을 말하므로 '...
원문 링크 : 질병후유장해80% 투석환자 인정받을 수 있는 세 가지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