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수원 손해사정사입니다.
오늘 제가 준비한 손해사정 정보는 '외상성 뇌출혈 후유증 보험금 청구 및 분쟁'입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가상의 예시를 들어 작성된 글로 모든 사건, 사고에 동일한 과정과 결과를 제시할 수 없어 참고용으로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1.
보험 사고 흐름 분쟁의 시작 보험기간 중 피보험자 홍길동은 자전거에서 낙상하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운이 나쁘게 돌부리에 머리를 부딪히게 되어 뇌출혈이 발생했고 그로 인해 몇 차례 큰 수술을 받게 되었지만 호전되지 못해 오랜 기간 병상 생활을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홍길동의 가족들은 사고 발생일로부터 약 1년이 지났을 때 '후유장해 평가'를 받았고, 그 평가는 일상생활 기본동작 제한(ADLs)였습니다. 평가를 통해서 후유장해 80%를 인정받았고, 홍길동이 가입한 보험회사에 '(고도) 상해 후유장해' 보험금을 청구했습니다.
보험회사는 현장심사 담당자를 배정하여 '조사'를 진행했고, 그 결과 ...
원문 링크 : 외상성 뇌출혈 후유증 보험금 청구 전략 없다면 분쟁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