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수원 손해사정사입니다.
현재 대부분 보험 소비자는 '허혈성 심장질환' 진단비 특약에 가입하는데, 이 특약은 협심증, 급성 심근경색증 및 기타 심장 질환을 보장합니다. 그러나 2018년 이전에는 해당 특약이 없어 '급성 심근경색증'만을 보장하는 특약이 유일했었는데, 오늘 포스팅에서는 이 특약 가입자에게 발생할 수 있는 보험금 분쟁에 대해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관상동맥 협착이 없는 상태에서 발생하는 급성 심근경색증 진단비 분쟁'에 대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 진단비 지급 거절!
진단 : 급성 심근경색증 급성 심근경색증 진단비 특약 3,000만 원을 가입한 피보험자는 보험기간 중 갑작스러운 흉통이 느껴져 즉시 병원 응급실에 내원했고 입원하여 정밀 검사를 시행했습니다. 그 결과 피보험자는 다음과 같은 진단서를 발급받았고, 이를 보험회사에 제출했습니다.
주진단명 : 급성 심근경색증 (I21) 부진단명 : 협심증 (I20) 진단서 및 기타 검사 결과지를 받은 보험회사는 진단...
원문 링크 : 관상동맥 협착 없다는 이유로 심근경색 진단비 면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