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수원 손해사정사 겸 마케터입니다.
이미 알고 계신 분들도 많겠지만 저는 현재 독립 손해사정법인 대표 겸 보험 및 손해사정 마케팅 회사 대표를 겸하고 있습니다. 오늘 포스팅은 손해사정사의 경험을 바탕으로 마케팅 회사 대표 입장에서 제 생각을 전달하겠습니다.
물론 아래 내용은 온전히 작성자인 저의 주관에 의해 기술된 것이므로 반드시 단 하나의 정답은 아니라는 점을 미리 밝히오니 참고용으로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잘 하고 있습니까?
지금 존재하고 있습니까? 손해사정사 A 금융감독원에 손해사정사로 정식 등록되어 있고, 보험회사 측(원수사, 자회사, 법인) 심사 및 조사 경력을 갖춘 손해사정사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 사람은 자신의 뛰어난 실력과 풍부한 경험을 온오프라인에 알리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성격도 그렇지 못하고 자연스럽게 주변에서 알아줄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손해사정사 보조인 B 보조인 B는 손해사정사가 아니기 때문에 금융감독원에도 등록되지 못하며,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