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디얼 컨설팅입니다. 혼자 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간다는 말이 있죠.
비즈니스 현장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하다 보면 유독 합이 잘 맞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내가 한 마디만 던져도 열 마디를 알아듣는 사람, 혹은 내가 놓친 디테일을 소름 돋게 챙겨주는 사람 말이죠.
반대로 열정은 넘치는데 대화 한 마디가 평행선을 달려 에너지가 금방 소진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지난 시간 동안 느꼈던 것은, 성과를 내는 팀은 결코 '비슷한 사람들'의 모임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오히려 서로의 빈틈을 메워주는 '상보적 관계'가 모였을 때 비로소 시너지가 발생하더군요. MBTI는 단순한 성격 테스트를 넘어, 우리 팀의 효율적인 '팀 케미스트리 지도'입니다.
"저 사람은 왜 저럴까?"라는 의문이 "저 사람이 있어서 다행이다!"
라는 확신으로 바뀌는 지점, 오늘은 비즈니스 성패를 결정짓는 유형별 찰떡 파트너 조합을 본격적으로 파헤쳐 보겠습니다. [전략가 × 조력자] NT(분석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