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디얼 컨설팅입니다. 꽃잎 흩날리는 완연한 봄날인 요즘이네요.
오늘은 대전 시민들의 마음속에 깊이 자리 잡은 고즈넉한 쉼터 '동춘당'의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조선 효종 시대, 독서 교육과 인재 양성, 회덕향약의 정신이 깃든 이곳은 이조판서와 병조판서를 지낸 송준길 선생의 별당입니다.
작고 소박한 분위기의 작은 별당에 우암 송시열 선생이 직접 쓴 현판이 즐거운 볼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동춘의 뜻인 '살아 움직이는 봄과 같아라'는 그 이름처럼, 동춘당은 매년 4월에서 5월 사이 동춘당 문화제를 개최하고 있는데요, 올해로 29회를 맞이하며 대전의 대표적인 전통 축제로 자리매김한 '동춘당 문화제'.
송준길 선생의 학문적 업적과 사상을 기리는 그 특별한 현장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26 제29회 동춘당문화제 출처: 대덕문화원 출처: 대덕문화원 일시 2026. 4. 25.(토) 10:00 ~ 21:00 ️ 장소 ️ 대덕구 동춘당역사공원 일원 동춘당공원 대전광역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