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 왜 비지니스에 철학이 필요한가?" 라는 책을 읽었다.
김용택 시인에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오래보아야 사랑 스럽다" 라는 문장처럼 철학은 사업에 본질을 알려준다. 장석주시인의 " 저게 저절로 붉어질 리는 없다.
저안에 태풍 몇개"라는 시어처럼 철학은 비지니스의 원리를 알려준다. 사업의 본질은 인류라는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역사의 방향이 사람들의 삶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란 것을 알려준다.
즉 사업은 문제 해결 목적인 것이다. 비지니스의 원리는 거래다, 거래는 한방향이 아니고 양방향이다.
모두의 이익을 추구해야 지속된다. 즉 비지니스는 싸움이 아니고 협력인 것이다....
왜 비지니스에 철학이 필요한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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