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를 보지 말고 숲은 보자란 명언을 좋아한다.하지만 요즘은 이런 생각을 한다. 나무와 숲은 같이 있다.
그것을 같이 보는 게 한수 위 같다.내 생각의 성장인가? 원래 있던 것을 내가 몰랐던 것일까?
후자가 맛을 것이다.우리는 무엇을 위해 열심히 앞으로 나아가려 한다.우리 주위를 쳐다 보면 다들 그렇게 사는 것으로 보인다.서로가 서로를 보며 사는 모양새다.하지만 우리 모습은 우리 밖에서 진정으로 보이다.겨울은 추위를 견디어 내야 겨울이 무엇인지 아는 것처럼요.세상을 알고 살고 싶으면 우리는 지구에서 살지 말고 우주에서 살아야 한다행복해 지려면 많이 가지려 하지 말고 많이 주려고 해야 하는 이유다.우리는 음식을 먹으면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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