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 인문학 책 추천, 강신주 상처받지 않을 권리 다시 쓰기 누구나 알고 있을 선녀와 나무꾼! 그런데 이 이야기에서 숙고할 문제가 있다?!
'상처받지 않을 권리 다시 쓰기' 강신주 저자는 선녀와 나무꾼에서 사슴과 나무꾼은 은밀한 뒷거래를 한 수컷과 수컷으로, 선녀의 날개 옷은 여성, 더 나아가 인간의 자유를 상징한다고 말한다. 선녀는 자유를 되찾기 위해 날개옷을 입고 떠나는 선택을 했다.
그럼 우리는?! 선녀와 달리 날개옷을 잃어버린 사실 자체도 모르고 자본주의에 길들여 있진 않은가?!
이에 저자는 필수 인문학 책 추천 <상처받지 않을 권리 다시 쓰기>에서 다룬 다섯 인문지성의 사유를 통해 자본주의가 제공하는 소비의 자유에서 자신의 자유를 회복해 나갈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보길 권한다. 인문학 도서 추천 <상처받지 않을 권리 다시 쓰기>는 2009년 출간되자마자 인문 교양 분야에서 화제의 베스트셀러에 올랐던 <상처받지 않을 권리>의 전면 개정판이다.
이번 개정판에서 기존 짐멜, 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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