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추워지는 요즘 찬물보다는 따뜻한 물을 더 찾게되는데요 우리는 정수기를 따로 사용하지 않고, 보리차를 끓여서 냉장고에 보관해서 마셔요 여름에는 괜찮지만, 겨울에는 아이가 물 찾을 때마다 매번 데워주기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헬리오스 보온주전자, 몬도푸시 1L짜리로 주문해서 사용하고 있는데요 실 사용자로서 장단점을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 단점 이중 진공 유리이다 헬리오스의 장점이자 단점인데요! 내부가 진공 유리이다 보니, 급격한 온도변화에 파손 위험이 있어요 바로 끓는 물을 넣을 수 없고, 한김 식혔다가 부어서 사용하고 있어요 아니면 미지근한 물을 넣어둔 뒤, 뜨거운 물을 추가로 붓는 방식으로요!
세척이 어렵다 본품 내부는 입구가 넓어서 손이 들어가지만, 몬도푸시는 헤드부분 버튼을 눌러야 물이 나오는데 물이 나오는 입구와 고무마개를 솔로 세척해줘야되는 번거로움이 있어요! 게다가 빨간 로고는 프린팅되어 있는게 아니라 스티커로 되어 있어서 겉면을 빡빡 씻지 못해요 (사실 해도 되긴하는...
원문 링크 : 헬리오스 주전자 몬더푸시 단점 딱 정리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