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 언제부터인가 사람들은 고염분 식단이 고혈압을 유발한다면서 하루염분 섭취량을 줄이기 위한 저염식 식사를 할것을 권고했습니다.
그래서 식당에서 비빔밥에 들어가는 소금의 양을 줄이기 위해 고추장을 적게 사용하고 대신에 부족한 맛은 고춧가루를 더 첨가하는 비법까지 개발되곤 했었죠. 그런데 제임스 디니콜란토니오와 제이슨 펑 두 명의 박사는 소금을 줄이는 식습관은 애초에 잘못된 것임을 지적하고 오히려 소금을 더 먹으라고 권고하는데요?
도대체 이게 어떻게 된 걸까요? 도대체 누구 말을 들어야 하는 거죠?
저염식을 주장하는 이들의 근거 1950년대 뉴욕의 루이스 K. 달 lewis K.
Dahl은 소금을 덜 먹는 사람들이 심장병에 걸릴 확률이 낮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를 증명하기 위해서 유전자를 조작해 소금에 민감하도록 만든 쥐를 사용해 실험을 진행했죠.
그는 쥐들에게 소금을 먹이면 고혈압이 생길 것으로 예측했는데요. 당시 실험에 사용된 쥐가 먹은 소금의 양은 사람으로 치면 4.5컵으로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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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염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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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크리스탈솔트
원문 링크 : 섭취해야하는 하루염분 얼마나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