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생신을 맞이하여 청아공원을 방문하였습니다.코로나 여파로 다소 한가하였지만 구정연휴가 얼마 남지 않아 가족단위 방문객들이 많이 오셨습니다.청아공원에 도착하여 아버지에게 드릴 꽃을 구매를 하기 위해 꽃집으로 향합니다. 예전에 비해 꽃 가격이 다소 오른 듯 싶습니다.
그래도 이것 밖에 드리지 못하기 때문에 제일 이쁜 놈으로 골랐습니다. 아버지가 계신 기독교전용관으로 들어가니 이제는 너무나도 익숙한 체온을 체크 하고 전화 번호를 기재를 합니다.들어가려 하는데 080으로 시작하는 전화번호로 한번더 인증 절차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개인정보 노출을 싫어하는 분들이 거짓 번호를 적어서 그런지 한번 더 확인 과정..........
청아공원 방문 후 모란각에서 불고기 냉면 먹은 후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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